현아가 섹시 발랄한 매력을 표현한 포스터를 찍었다.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한 장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현아의 3번째 미니앨범 '에이 토크'(A TALK)의 포스터 컷이었다.
은근한 섹시미가 돋보였다. 현아는 순백의 란제리 상의를 입은 채 뒷태를 과시했다. 매끈한 상체라인이 그대로 드러났다. 어깨에는 영문 타투를 새겨 포인트를 줬다.
의문의 남성들도 함께했다. 현아 곁에 커다란 원숭이 인형탈을 쓴 남자 2명이 등장한 것. 두 사람은 수영복만 입은 채 탄탄한 상체근육을 뽐냈다.
현아의 상큼 발랄한 매력도 엿볼 수 있었다. 현아는 수줍은 포즈로 남자들의 팔짱을 낀 채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현아는 오는 28일 타이틀 곡 '빨개요'를 포함한 앨범 전 곡을 내놓는다. 이후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