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이하 오리지널스)가 국내 대표 뮤직 페스티벌 ‘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6(이하 OUF 2026)’의 메인 스폰서로 나선다. 오리지널스는 OUF 2026 참여를 기념해 6월 5일부터 24일까지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티켓 래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피치스가 주최하고 오리지널스가 첫해부터 후원해 온 OUF는 음악과 패션,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축제다. 오는 7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에서도 오리지널스는 음악과 패션을 잇는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기간 내 오리지널스 제품(키즈 제외)을 15만 원 이상 구매한 아디클럽 회원은 아디다스 앱을 통해 1일권 티켓(1인 2매) 래플에 응모할 수 있으며, 관람 일정(DAY 1, DAY 2)에 따라 각각 중복 응모가 가능하다.
올해 OUF 2026은 ‘드라이빙 뮤직’이라는 테마에 맞춰 국내외 정상급 밴드들이 대거 참여한다. 첫날 헤드라이너로는 8년 만에 내한하는 슈게이징 전설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이 무대에 오르며, 둘째 날은 미국 밴드 ‘턴스타일’과 영국 밴드 ‘THE XX’가 더블 헤드라이너로 출격한다.
특히 매년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은 스페셜 스테이지 ‘아디다스 타임’ 라인업도 공개됐다. 첫날은 글로벌 K-밴드 ‘더 로즈’가, 둘째 날은 음원 강자 ‘AKMU(악뮤)’가 주인공으로 나서 오리지널스 브랜드 무드 위에서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친다. 아디다스 측은 "음악과 패션을 사랑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현장 브랜드 부스와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관련 상세 내용은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오리지널스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