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가수 서태지가 연예계 대표적인 빌딩부자로 뽑혔다.
최근 재벌닷컴은 유명 연예인 40명이 보유한 빌딩의 실거래 가격을 지난달 말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를 밝혔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이수만 회장은 압구정동 소재 빌딩 두 채의 실거래 가격이 650억 원으로, 연예인 최고 빌딩 부자에 선정됐다.
이어 양현석 대표는 합정동 소재 빌딩의 실거래 가격이 510억 원, 서태지는 논현동과 묘동 소재의 빌딩이 440억 원으로 나타나면서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여자연예인 중에서는 전지현이 보유 중인 논현동과 이촌동 소재 빌딩의 실거래가는 약 230억 원으로 최고 빌딩부자가 됐다.
이밖에도 배우 송승헌, 박중훈, 권상우, 차인표·신애라 부부, 손지창·오연수 부부, 장동건, 고소영, 김희애, 장근석, 김정은, 김태희 가수 비 등이 100억원을 훌쩍 넘는 빌딩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