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서아가 일본 TBS 금요드라마 '드림 스테이지(DREAM STAGE)'를 통해 데뷔 후 첫 일본 드라마 출연에 나선다.
'드림 스테이지'는 업계에서 쫓겨난 전직 천재 프로듀서와 한국 소형 기획사의 연습생 7명이 국적과 세대를 넘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뜨거운 우정을 담은 작품이다. 진정성 있는 서사로 호평받고 있는 이 작품에서 윤서아는 극 중 연습생 그룹 'NAZE' 멤버 도혁의 누나 민서 역으로 특별 출연한다.
민서는 아들을 데리고 갑작스럽게 도혁 앞에 나타나며 예상치 못한 사건의 시작을 알리는 인물이다. 윤서아는 짧은 등장만으로도 도혁의 서사에 깊이를 더하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전환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만큼, 특유의 발랄함과 따뜻한 가족애를 지닌 민서 캐릭터를 어떻게 그려낼지 이목이 쏠린다.
특히 이번 출연은 윤서아에게 첫 일본 드라마 도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글로벌 무대에서 선보일 그녀만의 색다른 매력이 일본 현지는 물론 국내 시청자들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윤서아가 활약을 예고한 TBS '드림 스테이지'는 일본 문화 전문 채널 채널J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tvN에서는 매주 화요일 밤 12시 15분에 방송되며 티빙(TVING)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9아토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