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연우와 김현진이 주연을 맡은 새 드라마 '러브포비아'(극본 이세령 / 감독 왕혜령 / 제작 위매드)가 글로벌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오는 19일(목) 밤 11시 U 모바일tv와 라이프타임(Lifetime)을 통해 첫 공개되는 '러브포비아'는 AI가 사람보다 편한 데이팅 앱 대표 윤비아(연우 분)와 낭만파 로맨스 소설 작가 한선호(김현진 분)가 스마트한 연애를 설계하다 진정한 사랑을 깨달아가는 SF 로맨틱 코미디다.
이번 작품은 '거래' 등을 연출한 왕혜령 감독과 '여름아 부탁해'를 집필한 이세령 작가가 의기투합했으며 연우, 김현진을 비롯해 조윤서(설재희 역), 최병찬(한백호 역) 등 주목받는 라이징 스타들이 가세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글로벌 시장의 반응 역시 뜨겁다. '러브포비아'는 대중적인 로맨스 장르에 세계적 화두인 AI 소재를 결합해 첫 방송 전부터 38개국 선판매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국내 공개와 동시에 아시아 대표 OTT 플랫폼 Viu(뷰), 일본 Lemino, 인도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의 Channel K 등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K-드라마의 저력에 신선한 상상력을 더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러브포비아'는 오는 19일 밤 11시 유플러스(U )모바일tv VOD와 라이프타임 채널을 통해 동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