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송종국 아내 박잎선이 송종국과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다.
박잎선은 최근 진행된 KBS2 해피투게더3' '살림의 여왕' 특집 녹화에 배우 이유리, 크리스티나, 자취 9년차 내공의 요즘 대세 이국주와 함께 등장했다.
이날 박잎선은 지인의 소개로 나가게 된 미팅에서 송종국을 만났다고 밝혔다. 그는 "그곳에서 첫눈에 송종국을 보고 보호해주고 싶다고 느꼈다"고 첫 만남을 기억했다. 이어 박잎선은 그 날 이후로 송종국과 사귀게 되었고, 부모님의 허락 하에 둘이 함께 동거했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또한, 송종국과 교제 이후 승승장구해 대형 기획사와 계약했지만 임신을 하고 결혼하면서 연기자의 꿈을 접었다는 이야기를 덧붙이기도 했다.
이외에도 딸 바보 송종국 때문에 지아를 질투하게 됐다고 밝히는 등 박잎선의 솔직한 입담이 모두를 즐겁게 했다는 전언이다.
송종국과 아내 박잎선의 결혼생활은 7일 밤 11시 1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