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혜원 부부가 연인같은 모습의 커플화보로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21일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셀러브리티 부부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화보를 공개했다.
운동선수에서 해설가, 방송인으로 활동중인 안정환은 MBC '아빠! 어디가?'에서 아들 안리환, 아내 이혜원과 함께 건강하고 다정한 모습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안정환, 이혜원 부부는, 촬영장에서도 시종일관 서로를 챙겼다는 후문이다. 쉬는 시간에도 서로의 스타일을 체크해주고, 의견을 나누는 모습으로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못해 촬영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화보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안정환에게 '이상적인 부부'의 모습에 대해 묻자 "우리도 싸우고, 화해하고, 웃고, 울고, 남들과 똑같다. 다만, 외국에서 오래 살면서 현지 부부들의 생활을 보고 자연스럽게 터득한 것이 있다. 스킨십이 남들보다 많은 편이다. 그 덕에 서로를 대하는 마음도 많이 바뀌었다. 연인처럼 지낼 수 있는 습관이 몸에 배었다" 라고 비법을 털어놓았다.
안정환과 이혜원 부부는 '2014 가을, 겨울의 스타일리쉬한 골프웨어 룩' 콘셉트로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브랜드 먼싱웨어(munsingwear)와 화보를 촬영했다. 이들은 거리에서 함께 뛰고, 골프도 치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