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켠이 루게릭병 치료모금을 위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이 가운데 그가 과거 세월호 참사에 대해 밝힌 심경 또한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4월 25일 탤런트 겸 영화배우 이켠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게 맞잖아요. 국민이 언제나 가장 첫 번째입니다. 이제 열흘째가 되어가네요. 밤이 무섭고 아침이 두렵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영화 '변호인'의 송우석(송강호 분)이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국가란 국민입니다!"라고 외치는 장면이다.
앞서 이켠은 지난 4월 16일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한 이후 트위터에 이번 사고와 관련된 글들을 링크하는가 하면 프로필 사진으로 노란리본 캠페인에 동참하는 등 깊은 관심과 애도의 뜻을 표했다. 이켠을 비롯한 많은 연예인들이 SNS를 통해 세월호 참사에 대해 소신 발언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