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에 아이스버킷 챌린지 열풍이 불어왔다. 이에 래퍼 도끼도 캠페인에 동참했다.
도끼는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자 찍고 혼자 부은 아이스버킷 챌린지. 얼음 가득 나의 다음 지목은 더 콰이엇, 크러쉬, 사이먼 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도끼는 "모든 루게릭 병 환자들에게 바칩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 렛츠고!"라고 외치며 카운트다운을 한 뒤 스스로 얼음물을 끼얹었다.
특히 상의 탈의를 해 그의 몸에 새겨진 타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