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예능프로그램 '달콤한 나의 도시'에 출연하는 직장인 임현성이 결혼 앞둔 예비 신부의 심경을 대변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달콤한 나의 도시'는 영어강사 최정인, 변호사 오수진, 회사원 임현성, 미용사 최송이 등 다양한 직업의 여성 4명이 출연해 자신들의 일상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임현성은 남자친구와 결혼식 비용과 결혼 생활에 대해 다양한 대화를 했다. 상견례가 얼마 남지 않은 임현성은 남자친구와 어떻게 할지 통화를 하며 현실적인 문제에 닿게 됐다.
5년차 직장인인 임현성은 적당히 치이고 적당히 스트레스를 받으며 그럭저럭 살아온 지난날을 이야기했다. 그는 지금은 무엇보다 결혼에 대해 가장 크게 고민하고 있음을 밝혀 앞으로 펼쳐질 일들을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