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를 앞둔 그룹 JYJ의 멤버 김재중이 짧아진 머리를 인증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김재중은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짧아지고 있다! 곧 빠박이로 변신"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김재중은 "어제의 많은 지인들 스태프들 배우들 가족들 바쁜데도 보러 와 준 유천이(촬영 잘 하고), 준수(일본 공연 잘 하고) 그리고 우리 팬들 때문에 많이 울고 웃고 소중한 시간 보내고 갑니다"라는 트윗으로 팬과 지인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8~29일 군입대 전 공연을 마무리한 김재중은 31일 오전 입대한다. 김재중은 이날 입대와 관련한 행사나 언론 공개 없이 조용히 훈련소로 들어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