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출신 배우 청룽이 키우는 케이팝 그룹 제이제이씨씨(JJCC)의 에디가 아리랑TV 프로그램 '팝스 인 서울' 진행자로 발탁됐다.
아리랑TV는 9일 이같이 밝히면서 "에디가 노래와 랩, 춤 등 여러 방면에서 뛰어난 데다 영어 실력도 유창해 케이팝 매력을 알리는 데 있어 최고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팝스 인 서울'은 1998년 처음 방송된 이래 17년 동안 한국 대중가요를 세계에 소개해 온 아리랑TV의 대표적인 음악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이삭과 NS윤지, BTOB 프니엘, 원더걸스 혜림 등이 MC를 맡았다.
에디가 진행하는 '팝스 인 서울'은 오는 13일 오전 10시30분부터 전파를 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