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이민호(28)를 사칭하는 가짜 사회관계망서비스(SNS)가 활개치는 상황에서 이민호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오픈했다.
이민호는 지난 22일 오후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고 첫 사진을 게시했다.
이민호의 소속사 하우스는 23일 "그동안 이민호를 사칭하는 가짜 계정으로 불편을 겪어온 팬들을 위해 고심 끝에 시작한 인스타그램이 시작한 지 하루도 되지 않아 팔로어가 23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민호는 인스타그램에 "사칭 때문에 나도 시작, 내가 진짜 미노미, 사칭 노노"라는 글과 함께 최근 중국에서 촬영한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미노미'는 이민호의 오랜 별명이자, 팬들이 이민호를 부르는 애칭이다.
이민호는 페이스북 팔로어 1천600만 명, 중국 웨이보 팔로어 2천750만 명, 트위터 팔로어 250만 명 등 국내외에서 SNS 특급 스타로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