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막을 내린 tvN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팀이 높은 인기에 힘입어 포상 휴가를 떠난다.
19일 tvN 등에 따르면 최지우, 이상윤, 최원영 등 출연진과 제작진은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태국 푸켓으로 여행을 떠난다.
역대 tvN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인 3.8%(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로 출발해 최종회 7.6%를 기록했다.
'청춘 응답 프로젝트'라는 수식어가 붙은 '두번째 스무살'은 18살에 '사고'를 쳐 엄마가 된 하노라(최지우 분)가 뒤늦게 대학생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