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여름이 지나가면>[배급: ㈜엣나인필름 | 제작: ㈜스튜디오하이파이브, 와일드마일즈 | 감독: 장병기]이 뜨거운 호평 속에 장기 상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장병기 감독과 최현진의 2025 부일영화상 노미네이트 소식을 전했다.
<여름이 지나가면>은 부모의 과도한 관심 속에서 소도시로 이사 온 '기준'과 동네의 문제아 형제들 '영문', '영준'이 어느 여름날, 도난당한 운동화를 계기로 서로의 세계를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연출을 맡은 장병기 감독과 '영문'으로 열연을 펼친 최현진이 2025 부일영화상 레드 카펫을 밟게 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오는 9월 18일(목)에 개최되는 제34회 부일영화상 신인감독상과 신인남자연기상 부문에 쟁쟁한 후보들과 함께 당당히 노미네이트된 것. 노미네이트 소식에 네티즌들 역시 너도나도 축하 인사와 함께 "무조건 수상!"(INS dk****), "수상 기원!"(INS sle****), "두 분 다 받으시면 좋겠다!"(X hob****) 등 축하와 응원의 인사를 보내고 있다.
<여름이 지나가면>은 장병기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최근 몇 년간 본 한국 독립영화 중 수작!"(네이버 j****), "'괴물' 감독 등판. 한국 영화임에도 히로카즈 감독 작품을 본다는 느낌이 들었다"(왓챠피디아 함**) 등이라며 실관객들은 담백하고 섬세하지만, 치밀한 시선으로 아이들 사이에도 분명히 존재하는 계급과 예민한 균열을 담아낸 연출에 호평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영문'의 최현진 역시 마찬가지. 어른들의 방임과 돌봄의 부재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구축한 생존 전략으로 날 선 무게감과 동시에 어린이로서의 고독과 연약함이 공존하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해낸 연기에 "최현진 배우의 연기가 이 영화의 완성에 마침표를 찍었다"(왓챠피디아 *) 등 극찬이 쏟아지며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배우로 떠오르고 있다.
이처럼 끊임없는 호평과 강력 추천에 힘입어 상영 확대 요청까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025 부일영화상 신인감독상 및 신인남자연기상 노미네이트 소식을 전한 <여름이 지나가면>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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