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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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가인, 2025 마리끌레르 US 스킨&헤어 어워드 ‘Best Toner/Essence for Mature Skin’ 부문 수상

Kstars 기자

 

한국 이천 쌀을 기반으로 전통적인 피부 관리 성분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도화가인(House of Dohwa)'이 미국을 대표하는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마리끌레르(Marie Claire) US'가 주관하는 2025 스킨&헤어 어워드에서 'Best Toner/Essence for Mature Skin' 부문을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K-뷰티의 정체성과 전통 발효 기술의 조화를 담은 도화가인의 막걸리 라인이 전 세계 뷰티 전문가들에게 탁월한 제품력과 차별화된 철학으로 인정받은 데 따른 결과다.
 
수상 제품인 '도화가인 막걸리 토너'는 지난 2024년 도화가인이 새롭게 선보인 발효 스킨케어 라인의 주력 아이템으로, 한국 전통의 발효주인 막걸리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되었다. 이천산 프리미엄 쌀에서 추출한 쌀 추출물(Oryza Sativa Extract)을 비롯해 쌀겨, 효모 등 자연 유래 발효 성분을 함유하여, 피부결 개선, 탄력 강화, 장벽 보호 등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시상식은 7월 25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마리끌레르 US 2025 스킨&헤어 어워드' 공식 행사에서 진행되었고, 도화가인은 이 자리에서 브랜드의 철학과 제품력을 전 세계 뷰티 관계자들에게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한층 강화했다.
 
한편 도화가인은 글로벌 뷰티 전문 기업 '코리엘(Coréelle)'이 직접 기획 및 운영하는 브랜드로, 철학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 K-뷰티 전문성이 녹아들어 있는 브랜드다. 현재 아마존 US, YesStyle, 프랑스 도버 스트리트 마켓, 코리엘 공식몰 등 다양한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활발히 해외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도화가인 관계자는 "한국의 발효 문화를 품은 막걸리 토너가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한국 전통의 가치와 K-뷰티의 감성을 담은 제품들로 더 많은 글로벌 고객들과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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