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 대가 이연복이 무인도 레스토랑 손님들에게 국빈급 만찬을 선보였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 '푹 쉬면 다행이야' 67회에서는 이연복과 배우 문정희, 신화 이민우, 셰프 신종철, 전 야구선수 유희관이 무인도에서 해산물을 채취하고 요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월요일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월요 예능 최강자' 자리를 지켰다.
머구리 도전에 나선 멤버들은 문어, 전복, 성게, 해삼 등을 수확했고, 특히 이민우가 집념 끝에 문어를 잡으며 주목받았다. 이어 꽃게 조업에서는 살이 꽉 찬 제철 꽃게가 대량으로 잡혀 5성급 호텔 셰프에게도 품질 인정을 받았다.
이연복은 꽃게로 '깐풍 꽃게'를, 문어로는 국빈 만찬 요리를 응용한 '분정 문어갈비'를 선보였다. 또한 꽃게 육수에 분모자를 활용한 '해물짬뽕 떡볶이'를 만들어 모두의 극찬을 받았다.
방송 말미에는 트로트 가수 김연자가 새 막내 일꾼으로 합류하는 모습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푹 쉬면 다행이야'*는 추석 연휴인 10월 6일(월) 밤 8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방송분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