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퐁당퐁당 러브: 더 무비>가 개봉 2주 차에 누적 1만 관객을 돌파하며, 10년이 지난 지금도 식지 않은 인기를 입증했다. 윤두준·김슬기의 설렘 가득한 케미와 독특한 판타지 로맨스 설정이 다시 한번 팬심을 사로잡고 있다.
이 작품은 수능 당일 조선으로 떨어진 고3 단비(김슬기 분)와 수학에 목마른 왕 도(윤두준 분)의 만남을 그린 드라마로, 지난 10월 9일 한글날, 방영 10주년을 맞아 특별 상영을 시작했다. 개봉 첫날 주연 배우들과 김지현 감독이 참석한 무대인사와 스페셜 GV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상영 이후 관객들은 SNS를 통해 "10년이 지나도 여전히 설레는 작품", "영화관에서 보니 더 감동적" 등의 후기를 남기며 열렬한 지지를 보내고 있다. 이에 힘입어 당초 2주 예정이던 특별 상영은 10월 29일까지 1주 연장됐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판타지 로맨스의 저력을 다시금 보여주고 있는 <퐁당퐁당 러브: 더 무비>는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군체’ 연상호 감독 “김신록이 적격”… [지옥] 잇는 두 거장의 강렬한 시너지 예고](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8/06/80602.jpg?width=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