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예술영화 부문 예매율 1위를 달성한 <만남의 집>[감독: 차정윤 | 제공/제작: 고집스튜디오 | 배급: (주)마노엔터테인먼트]이 개봉 1주차에 1만 관객을 돌파하고 개봉 2주차에 독립⋅예술영화 부문 박스오피스 2위를 달성하며 흥행 입소문을 타고 있다.
15일(수) 개봉 첫 날 독립⋅예술영화 부문 예매율 1위를 달성한 <만남의 집>이 개봉 첫 주만에 1만 관객을 돌파, 독립⋅예술영화 부문 박스오피스 2위를 달성하며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개봉 2주차에 접어든 <만남의 집>은 15년 차 FM교도관 '태저'가 만난 첫 햇살 같은 인연을 그린 휴먼 드라마.
<만남의 집>은 개봉 첫 주만에 1만 관객을 돌파하며 돌파 축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교도관 '태저'를 연기한 송지효 배우가 수용자의 자녀 '준영' 역의 도영서 배우에게 비밀스럽게 종이를 전달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도영서 배우가 종이에 적힌 1만을 보이자 차정윤 감독과 수용자 '미영' 역의 옥지영 배우, 후임 교도관 '혜림' 역의 윤혜리 배우까지 모두 나와 영화를 본 1만 관객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환호하고 2만, 3만으로 이어지고자 하는 포부를 드러내며 끝나는 영상은 언론배급시사회부터 시작해 개봉 기념 GV,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GV 등 공식행사 때마다 화제가 된 <만남의 집>감독과 배우진의 끈끈한 정을 보여줘 담백하면서 따뜻한 감동을 주는 영화에 대해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15일(수) 개봉하자마자 독립⋅예술영화 부문 예매율 1위를 달성한 <만남의 집>은 개봉 2주차에도 21일(화) 기준 독립⋅예술영화 부문 박스오피스 2위를 달성했다. 개봉 직후 실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만남의 집>은 개봉 2주차에도 CGV 골든에그지수 94%를 받아 서늘한 가을, 극장에서 봐야 하는 따뜻한 영화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1만 관객을 돌파하고 독립⋅예술영화 부문 박스오피스 2위를 달성한 <만남의 집>은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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