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잘 빠지는 연애' 2회가 오늘(1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3주간의 다이어트 지옥 훈련을 마친 9인의 '잘빼남녀'가 폭풍 감량 후 확 달라진 모습으로 합숙소에 입소하며 첫 만남을 가진다.
체지방률 40%를 넘기던 참가자들이 변화된 비주얼로 등장하자, 스튜디오는 놀라움에 술렁였다. MC 김종국은 "방송 조작 아니냐"며 믿기지 않는 반응을 보였고, 이수지는 참가자들의 변화에 웃음을 터뜨렸다. 서로의 실물을 처음 마주한 '잘빼남녀'들 또한 "AI 이미지보다 예쁘다", "실물이 더 잘생겼다"는 감탄사와 함께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참가자들은 다이어트를 통해 외면뿐 아니라 내면까지 변화된 모습을 보였다. 화성 하지원은 "마인드도 바뀌었다"고 고백했으며, 곤지암 이석훈은 250만 원 상당의 데이트룩을 준비하며 사랑에 대한 뜨거운 의지를 드러냈다.
4박 5일간의 합숙에 돌입할 '잘빼남녀'들의 이야기는 오늘(12일) 밤 10시 TV CHOSUN '잘 빠지는 연애'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