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 오는 11월 22일(토)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1회 게스트로는 63년 최장수 MC 김동건이 출연하여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재벌가 사위 루머'의 진실을 방송 63년 만에 최초로 밝힌다.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내세운 신개념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김주하 편집장을 중심으로 문세윤, 조째즈 에디터가 각계각층 셀럽들을 인터뷰하는 '토크테인먼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김동건은 '재벌가 사위 루머'에 대해 "잡지에서도 기사가 났다", "그 일로 인해 방송국에서 쫓겨날 뻔했다"는 충격적인 발언을 던져 MC들을 놀라게 한다.
또한 김동건은 2020년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의 단독 MC로 발탁된 이유가 나훈아의 강력한 러브콜이었다고 털어놓으며, 국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준 두 전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더불어 6.25 전쟁을 겪은 김동건의 숨겨진 가족사 고백과 "죽기 전에 소원은 하나"라는 마지막 소원은 MC들의 눈시울을 붉어지게 만들었다. 특히 문세윤은 자신의 아버지와 작은아버지도 '이산가족 찾기' 방송을 통해 다시 만났다는 개인적인 경험을 고백하며 당시의 영향력을 증명하기도 했다.
제작진은 "김동건 아나운서는 63년 쌓인 깊은 내공으로 김주하, 문세윤, 조째즈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며 "방송 역사의 산증인인 김동건 아나운서가 풀어놓을 놀라운 이야기들을 지켜봐 달라"고 전하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MB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