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싸이커스(xikers)의 여섯 번째 미니 앨범 '하우스 오브 트리키 : 레킹 더 하우스(HOUSE OF TRICKY : WRECKING THE HOUSE)' 타이틀곡 '슈퍼파워(SUPERPOWER) (Peak)' 뮤직비디오가 공개 약 2주 만에 유튜브 조회수 3000만 뷰를 돌파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이 뮤직비디오는 공개 3일 만에 1000만 뷰를 넘어서며 싸이커스 역대 최고 기록인 데뷔곡 '도깨비집(TRICKY HOUSE)'의 3780만 뷰를 빠르게 추격 중이다.
싸이커스의 활약에 미국 포브스(Forbes)는 "싸이커스는 전설이 될 준비가 돼 있다"고 평했으며, 스위티 하이(Sweety High)와 밴드웨건 아시아(Bandwagon Asia) 등 주요 외신들도 이들을 "K팝 신에서 눈에 띄는 아티스트"로 극찬했다. 타임 엔터테인먼트(Time Entertainment)는 미니 6집이 "싸이커스만의 뚜렷한 색깔과 감정을 담아낸 개인적인 선언"이라고 호평했고, CBS LA의 KCAL 뉴스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그룹 중 하나"로 보도하며 글로벌 팬층 구축에 주목했다.
한편, 싸이커스는 지난 14일 열린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에서 베스트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K팝 대표주자'로서의 위엄을 증명했다.
사진=KQ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