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 오는 22일(토) 밤 9시 40분 첫 방송을 앞두고 김주하 앵커의 벅찬 심정을 담은 5문 5답을 공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주하가 27년간의 앵커 생활을 마치고 생애 최초로 도전하는 토크쇼로,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내세운 신개념 토크테인먼트를 선보인다.
'데이앤나잇' 편집국을 콘셉트로 김주하가 편집장, 문세윤과 조째즈가 에디터가 되어 다양한 셀럽들을 인터뷰하고 현장을 취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Q1. '뉴스7' 마지막 뉴스를 마치며 "전 또 다른 세계에서 여러분을 맞을 준비를 하겠습니다"라는 뭉클한 멘트를 전했습니다. 당시부터 토크쇼 론칭에 대한 바람을 갖고 계셨을까요? 생애 최초 첫 토크쇼 도전에 대한 소감이 궁금합니다.
김주하는 첫 토크쇼 도전에 대해 "매우 설레고 떨린다"며, 시사 프로그램과 토크쇼 사이에서 고민 끝에 누구나 속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토크쇼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Q2.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지금껏 봤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털털한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본인이 생각하시기에 뉴스 속 김주하와 티저 영상 속 김주하, 어떤 모습이 더 실제와 비슷할까요?
김주하는 뉴스 진행 시와는 다른 털털한 실제 모습이 더 가깝다며, "저도 사람입니다"라고 유쾌하게 답했다.
Q3.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을 통해 대중들에게 어떤 이미지로 다가갔으면 바라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나 김주하는 이런 매력이 있다!"라고 강조할 부분이 있다면요?
이미지 변신보다는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시청자들이 좋게 봐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Q4. 문세윤, 조째즈 씨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춰보게 되셨는데요. 두 분과의 호흡은 어떠신지, 앞으로 두 분과 함께하며 기대되는 부분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문세윤, 조째즈와의 호흡에 대해 "두 분이 제겐 무척이나 고맙고 귀하다"며,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두 공동 진행자에게 감사를 표했다.
Q5. 김주하 님이 생각하는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의 관전 포인트와 첫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그녀는 게스트들이 솔직하고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를 바라며, 시청자들에게는 "일단은 알에서 깨어나오는 병아리로 봐주시고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사진=MB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