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24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 개막작으로 초청된 범죄 액션 코미디 영화 '정보원'(감독/각본: 김석ㅣ제공: (주)엔에스이엔엠ㅣ제작: 팝콘필름ㅣ배급: 영화특별시SMC)이 허성태를 비롯한 배우들의 다채로운 케미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정보원'은 강등 이후 의욕을 잃은 왕년의 에이스 형사 오남혁(허성태)과 굵직한 사건 정보를 흘려 돈을 챙겨온 정보원 조태봉(조복래)이 거대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오남혁은 정보원 조태봉과 티격태격하면서도 작전에서는 절묘한 호흡을 보여 색다른 재미를 예고한다. 여기에 행동이 앞서는 형사 이소영(서민주)을 향한 오남혁의 순정과, 그로 인해 형성되는 예기치 못한 삼각관계가 유쾌한 관전 포인트로 부상한다. 허성태가 "삼각관계와 멜로 스릴러를 넘나드는 감정 연기"를 강조한 만큼 이들의 케미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허성태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정보원'은 오는 12월 3일 개봉한다.
사진=㈜엔에스이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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