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티르티르(대표 안병준)가 한부모 이주 여성을 위한 화장품 3,300개를 기부했다.
티르티르는 지난 24일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장필화)에 기초 및 색조 화장품 3,300개(1억 1천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티르티르 본사에서 기부 전달식이 진행됐다.
피부 본연의 힘을 키우는 데일리 뷰티를 추구하는 티르티르는 저자극 기초·스킨케어 브랜드로, 쿠션 파운데이션으로 국내외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이번 기부 물품은 한국여성재단을 통해 제주, 전남, 경남, 대구 등 국내 다양한 지역의 한부모 이주 여성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한국여성재단 노지은 사무총장은 글로벌 브랜드 티르티르와의 협업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기부가 한부모 이주 여성들에게 좋은 연말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앞으로도 여성을 위한 창의적인 사회공헌 파트너로 함께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티르티르는 고객에게 받은 신뢰와 관심을 의미 있는 방식으로 나누기 위해 이번 기부를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사진=Ⓒ한국여성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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