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가 2주 연속 글로벌 TOP 10 비영어 영화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이에 배우들과 감독의 빛나는 노력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대홍수'는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기 위한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다. 331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TOP 10 비영어 영화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대한민국, 브라질, 멕시코, 싱가포르, 태국 등을 포함한 53개 국가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총 92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올랐다.
해외 언론은 '대홍수'를 "단순한 재난 영화를 넘어 야심찬 SF로 변모한다"며 "아찔한 상황들과 정교한 액션 연출, 실감 나는 특수 효과가 몰입감을 선사한다"고 호평했다. 전 세계 시청자들 또한 "인간적 감수성과 모성애를 담아낸 웰메이드 SF 영화"라며 극한 상황 속 다양한 상징을 담아낸 작품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김다미, 박해수, 권은성의 몰입도 높은 열연과 화기애애했던 촬영 현장 분위기를 담고 있다. 인공지능 연구원 안나 역의 김다미는 모니터링과 김병우 감독과의 깊이 있는 대화를 통해 캐릭터에 진정성을 더했다. 아들을 구하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그의 열연은 극한 상황을 생생하게 전했다. 희조 역의 박해수 역시 진지한 모니터링으로 뜨거운 연기 열정을 보여주었다. 배우들은 촬영이 멈출 때면 극 중 긴장감과는 달리 웃음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며 훈훈했던 현장 분위기를 엿보게 했다. 김병우 감독은 대규모 세트장을 진두지휘하며 작품을 향한 열정과 고민을 드러냈다.
이처럼 카메라 안팎으로 '대홍수'를 완성하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한 배우들과 김병우 감독의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욱 자극했다. 2주 연속 글로벌 TOP 10 비영어 영화 부문 1위를 기록한 SF 재난 블록버스터 '대홍수'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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