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문정희가 최강 가성비의 수제 기버터 레시피를 공개한다.
1월 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연출 윤병일)에서는 저속노화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배우 문정희의 건강 레시피가 소개된다. 첫 출연 당시 '산지직송 문길동' 캐릭터로 화제를 모은 문정희가 다시 한 번 일상 속 건강 비법을 선보인다.
이날 문정희는 커피에 기버터를 넣은 방탄커피로 하루를 시작한다. 기버터는 버터를 끓여 수분과 유당 등을 제거한 정제버터로, 적정량 섭취 시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문정희는 "무염버터 한 덩어리만 있으면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다"며 "직접 만들면 시판 제품 대비 3분의 1 가격"이라고 전했다.
수제 기버터 제조 과정은 놀라울 만큼 간단해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효정은 "나는 기버터를 비싸게 샀다"며 가성비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어 문정희는 기버터를 활용해 샤부샤부, 감바스, 가자미구이를 연이어 완성했다. 완성된 요리를 맛본 스태프들은 "기버터로 하면 다 맛있다"며 호평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문정희의 초간단 수제 기버터 레시피와 활용 요리는 1월 9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