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오늘 공개를 앞두고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과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신선한 만남을 그린 이 작품은 홍자매 작가와 유영은 감독의 만남으로 제작 단계부터 기대를 모았다.
#1 2026년 새해를 설레게 열어줄 단 하나의 시리즈!
사랑과 소통이라는 보편적인 이야기로 전 세계를 사로잡을 예측불가 로맨스!

언어에는 능통하지만 사랑에는 서툰 '주호진'과 수많은 사랑을 받지만 정작 자신의 사랑에는 서툰 '차무희'의 로맨스는 같은 언어를 쓰면서도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러니에서 출발한다. 유영은 감독은 "단순히 언어에 대한 이해가 아닌, 사랑과 사람에 대한 이해를 다루고 있다"고 밝히며 두 사람의 다채로운 감정 변화와 케미스트리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2 김선호X고윤정, 눈도 마음도 설레게 할 믿고 보는 최고의 케미스트리
통역사와 톱스타의 신선하고도 로맨틱한 서사를 완벽히 표현해낸 로코 앙상블!

뛰어난 능력의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 역의 김선호는 '차무희'와 얽히며 흔들리는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한다. 고윤정은 예측불가한 매력의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 역으로, '호진'을 만나 겪는 복합적인 감정의 소용돌이를 세밀하게 그려낸다. 두 배우의 섬세한 앙상블은 시청자들의 로맨스 세포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후쿠시 소타(히로), 이이담(신지선), 최우성(김용우) 등 다채로운 매력의 캐릭터들도 극을 풍성하게 채운다.
#3 사랑에 빠질 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글로벌 로케이션 촬영
멜로망스, 웬디, 원슈타인 등 OST 장인들과 함께하며 귀를 사로잡을 음악까지!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한국,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 3대륙 4개국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풍경과 분위기를 담아 몰입도를 높인다. 유영은 감독은 각 나라의 특징적인 풍경을 이야기 속에 녹여 인물들의 감정선이 깊어지는 모습을 연출, 시청자들이 마치 함께 여행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하는 데 중점을 뒀다. 멜로망스 김민석, 웬디, Zior Park, 원슈타인 등 OST 장인들이 참여한 완성도 높은 음악은 인물의 마음을 대변하고 설렘을 자극하며 극의 감동과 몰입을 더한다.
김선호와 고윤정의 설렘 가득한 케미스트리, 다채로운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바로 오늘,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