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샵이 홈쇼핑 채널을 통해 고기능 홈케어 뷰티 상품을 강화한다. '롱제비티'와 '슬로 에이징'이 뷰티 시장의 주요 키워드로 자리 잡으면서, 집에서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의 수요가 높아진 결과다. 실제로 GS샵의 고기능 홈케어 뷰티 상품 주문액은 지난해 800억 원 규모에 달했다.
GS샵은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홈에스테틱'을 뷰티 카테고리의 핵심 전략으로 삼고 포트폴리오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는 2026년 2월 1일(일) 저녁 8시 30분, TV홈쇼핑을 통해 첫선을 보이는 상품은 '포젤란H 스킨부스터'다. 이는 피부 관리 기관의 스킨부스터 개념을 가정용으로 재구성한 프로그램형 상품이다. 핵심 성분인 'PCL(Polycaprolactone)'을 1㎛(마이크로미터) 이하 초미세 액상 제형으로 구현해 피부 탄력과 밀도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8주 프로그램을 29만원대로 구성해 접근성을 높였다.
이어 2026년 2월 8일(일)에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의 최신상 디바이스 '더 글로우 프로'를 방송한다. 이 제품은 기존 '더 글로우 베이직' 모델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2배 이상 강력해진 출력과 피부 전층을 관리하는 '트리플 모드'가 최초로 적용되었다. 143g의 초경량 설계로 편의성을 강화하여 집에서도 에스테틱 수준의 물광 탄력 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이승아 GS샵 뷰티팀 MD는 "홈에스테틱 상품의 인기는 피부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변화를 보여준다"며, "특히 가족 모임이 많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짧은 기간 안에 피부 컨디션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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