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5 (수)
TV
HOT TOPICS#2026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밀라노의 기적, 대한민국 동계·하계 올림픽 통산 400호 메달 금자탑

Kstars 기자
2026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2026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2026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2026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1 / 4

대한민국 선수단이 밀라노 동계 올림픽에서 '대반전'의 드라마를 쓰며 역사적인 기록을 세우고 있다. 8일 열린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선에서 베테랑 김상겸이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며 이번 대회 첫 메달이자, 대한민국 하계·동계 올림픽 통산 400호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김상겸의 메달 획득 순간 시청률은 분당 최고 8.0%까지 치솟으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정용검 캐스터와 김호준 해설위원의 전문성 넘치는 중계가 몰입도를 높인 가운데, 스노보드 종목의 기세는 계속될 전망이다. 10일 새벽에는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결승에 진출한 유망주 유승은이 빅에어 결승에 출격해 고난도 기술로 메달 사냥에 나선다.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정영석 조는 연패의 사슬을 끊고 에스토니아와 캐나다를 연파하며 3연승을 달리고 있다. 오늘(9일) 오후 5시 50분 북유럽의 강호 노르웨이와 맞대결을 펼치며 다시 한번 투혼의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밤 12시 30분에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결승이 열린다. 세계 정상급 기량의 '빙속 여제' 김민선과 특급 유망주 이나현이 나란히 출전해 빙판 위 폭발적인 질주를 예고했다. 해당 경기는 19년 차 베테랑 배성재 캐스터와 최다 메달 보유자 이승훈 해설위원이 호흡을 맞춘다.

피겨 아이스댄스의 임해나-권예 조 또한 10일 새벽 리듬댄스 무대를 통해 성숙하고 화려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대한민국 선수들의 결정적인 도전과 환희의 순간들은 JTBC와 JTBC스포츠 중계를 통해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Copyrights © KPOPSTAR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ntertainment 연예

스포츠

Movie 영화

TV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