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드리핀(DRIPPIN)의 멤버 주창욱이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잠시 팬들 곁을 떠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드리핀 주창욱이 오는 2월 19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복무 시작 당일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어 "대체 복무 근무지 방문은 삼가주시길 당부드린다"며 팬들의 협조를 구했다.
마지막으로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주창욱 군이 병역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지속적인 사랑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