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천하제빵'(제작 MBN)의 강력한 우승 후보 조송아, 임동석, 윤화영이 생존을 건 살벌한 '1 대 1 데스매치'에 나선다.
오는 8일 방송되는 6회에서는 세계 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K-베이커리 서바이벌' 3라운드가 펼쳐진다. 앞선 라운드에서 팀 패배로 방출 위기를 겪었으나 개인 기량을 인정받아 생존한 실력자들이 자존심을 건 진검승부를 벌인다.
1라운드 1위 조송아는 디저트와 어울리지 않는 짠맛의 '치토스낵'을 재료로 선택받아 난관에 부딪혔다. "매운 케이크는 처음"이라는 생소한 심사평 속에서 그녀가 반전의 결과물을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AI 제빵사' 임동석 또한 자신만만했던 단팥빵 주제에서 "제일 어렵다"며 이례적인 불안감을 노출해 긴장감을 더했다.
기피 대상 1순위 윤화영은 상대 도전자 최정훈의 나이 공격에 전투력을 불태웠다. 그녀는 액체 재료인 식혜를 활용해 "식혜를 섹시한 맛으로 바꾸고 싶다"는 파격적인 선전포고를 날리며 우승 후보의 저력을 예고했다. 마스터들조차 "심사하기 힘들다"며 난색을 표할 만큼 예측 불허의 명승부가 속출했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이홍규와 이혜성의 '소보로 대전' 결과도 공개된다. '페레로로쉐보다 맛있다'는 극찬을 받은 이홍규와 감칠맛으로 류수영의 감탄을 자아낸 이혜성 중 승자는 누가 될지 시선이 집중된다. 'K-빵'의 정점을 가리는 '천하제빵' 6회는 오는 8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한편, MBN '천하제빵' 6회는 오는 3월 8일(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