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일본 톱 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사랑이 엄마로 사랑받는 야노시호의 요리 일상이 전격 공개된다. 5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보디라인의 비결부터 남편 추성훈과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가감 없이 털어놓을 예정이다.
이날 VCR에서 야노시호는 수년째 유지 중인 건강 식단을 선보였다. "빠르고, 간단하고, 맛있고, 건강하다"는 4가지 원칙을 충실히 지킨 그녀의 레시피에 출연진들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겠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특히 그녀는 평소 즐겨 먹는 '마'에 대해 "산에서 나는 장어라 정력에 좋다"며, "추성훈에게 먹여야겠다"는 장난기 넘치는 49금 멘트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야노시호는 결혼 17주년을 앞두고 남편만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신혼 시절의 추억이 담긴 특별한 메뉴를 15년 만에 다시 만든 것. 요리 내내 미소가 가득했던 그녀였지만, 정작 완성이 다가오자 "남편이 기억하지 못할 것 같다"며 불안한 기색을 내비치기도 했다.
긴장감 속에 음식을 맛본 추성훈은 모두를 놀라게 한 충격적인 한마디를 던졌고, 이에 야노시호는 결국 눈물을 펑펑 쏟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야노시호를 울린 추성훈의 진심은 3월 20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