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브라운레코드의 신인 걸그룹이 데뷔 전 두 번째 리얼리티를 통해 본격적인 팬심 공략에 나선다.
소속사 블루브라운레코드는 지난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나우, 하우! 인 엘에이(NOW, H.O.W! in LA)'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멤버들의 미국 연수기를 예고했다. 이번 리얼리티는 뮤니버스 '티치 미 하우(TEACH ME HOW)'를 통해 결성된 데뷔조의 성장 과정을 담은 것으로, 프리데뷔 단계에서 두 편의 리얼리티를 연달아 선보이는 이례적인 행보다.
'나우, 하우! 인 엘에이'는 세계적인 안무가들의 성지로 불리는 미국 LA의 '밀레니엄 댄스 콤플렉스(Millennium Dance Complex)'에서의 집중 트레이닝 과정을 담았다. 멤버들이 데뷔라는 목표를 향해 치열하게 달려가는 모습은 물론, LA의 풍경 속에서 보여주는 일상의 장난기 넘치는 케미스트리까지 가감 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공식 계정 'heart5woman'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데뷔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만큼, 이번 콘텐츠가 멤버들의 솔직한 매력을 전달하며 팬들과의 정서적 거리를 좁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데뷔를 향한 신예 걸그룹의 열정과 성장을 담은 리얼리티 '나우, 하우! 인 엘에이'는 유튜브 채널 'heart5woman'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heart5woman' 유튜브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