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의 '아이스크림'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0억 뷰를 돌파했다. 이는 블랙핑크 통산 10번째 10억 뷰 달성이자 K팝 아티스트 최다 기록이다. 2020년 발표된 이 곡은 셀레나 고메즈와 협업한 팝 장르 곡으로, 귀여운 콘셉트가 특징이다.
그룹 블랙핑크의 '아이스크림'(Ice Cream)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0억 뷰를 달성하며 K팝 아티스트로서의 압도적인 영향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5일 기준으로 해당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10억 뷰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블랙핑크가 유튜브에서 세운 통산 10번째 10억 뷰 기록으로, K팝 아티스트 중 가장 많은 10억 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되었다.
▲ 블랙핑크, 유튜브 10억 뷰 대기록 세우다
2020년 발표된 '아이스크림'은 심플한 리듬과 경쾌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팝 장르의 곡이다. 블랙핑크가 처음으로 시도한 귀여운 콘셉트와 세계적인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Selena Gomez)와의 협업이 큰 화제를 모았다. 이 곡은 공개 당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이번 10억 뷰 돌파로 그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 씨야 남규리, 명곡 '사랑의 인사' 리메이크로 재해석
한편, 그룹 씨야(SeeYa)의 멤버 남규리가 히트곡 '사랑의 인사'의 리메이크 버전으로 돌아온다. 남규리는 오는 19일 '사랑의 인사 2026'을 발표하며, 이는 씨야의 완전체 컴백을 기념하는 '씨야 명곡 솔로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2007년 발표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원곡 '사랑의 인사'는 엘가(Elgar)의 '사랑의 인사'를 샘플링한 낭만적인 멜로디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새롭게 선보일 '사랑의 인사 2026'은 트렌디한 사운드로 전면 재편곡되어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5년 만에 재결합한 씨야는 오는 5월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 신예 걸그룹 키라스, 다음 달 새 싱글로 컴백 예고
떠오르는 신예 걸그룹 키라스(KIIRAS)도 다음 달 두 번째 싱글 '타타'(TA TA)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소속사 린브랜딩은 16일 키라스가 다음 달 신곡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링링, 쿠루미, 하린, 카일리, 도연, 로아로 구성된 6인조 걸그룹 키라스는 지난해 5월 데뷔했으며, 이번 싱글은 지난해 12월 발표했던 크리스마스 시즌송 '키라스마스'(KIIRASMAS) 이후 약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팬들의 기대 속에 키라스의 새로운 음악적 변신이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