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구강 청결 스프레이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의 누적 판매량이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1]
최근 자기관리 트렌드가 세분화되면서 구강 케어 역시 단순한 위생을 넘어 뷰티 애프터케어 시장으로 확장되고 있다. 특히 외출이나 미팅, 데이트 등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제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는 감각적인 입술 모양의 디자인과 부드러운 사용감으로 소비자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5ml의 콤팩트한 용량으로 휴대성이 뛰어나 뷰티 파우치 속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제품은 염화세틸피리디늄(CPC)을 함유해 구취 및 플라크 제거에 효과적이며, 최근에는 강력한 상쾌함과 긴 지속력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롱래스팅' 라인업을 추가하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해당 제품은 국내를 넘어 중국, 베트남 등 해외 시장에서도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동아제약은 전문적인 오랄케어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일상 속 아름다움을 완성하는 차별화된 구강 케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1]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의 100만 개 판매량 기준: 2022년 9월~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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