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한 해럴드 카스트로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35)를 영입했다. KIA는 로드리게스와 계약기간 6주, 연봉 5만 달러에 합의하며 단기적 전력 공백 최소화에 나섰다. 우투우타 내야수인 로드리게스는 즉시 전력에 합류하여 중심 타선의 장타력을 보강할 것으로 기대된다.
KIA 타이거즈는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아데를린 로드리게스를 새로운 외국인 선수로 영입하며 전력 강화에 나섰다. 구단은 로드리게스와 6주 계약기간에 연봉 5만 달러를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하며 단기적인 전력 유지를 도모한다. 이번 영입은 핵심 타자의 부재가 팀 성적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조기에 차단하려는 구단의 긴급 조치로 풀이된다. 로드리게스는 5일 선수단에 합류하여 곧바로 팀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카스트로는 최근 경기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해 전력에서 이탈했으며, 그의 부재는 팀의 중심 타선에 상당한 타격이 된다는 평가를 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