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가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부쉐론 글로벌 앰버서더인 그는 현지에서 '2026 우먼 인 모션 어워즈'와 영화제 공식 일정을 소화한다.
이날 한소희는 아이보리 톱과 블랙 팬츠를 매치한 미니멀한 룩에 부쉐론의 '쎄뻥 보헴' 주얼리를 착용해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절제된 스타일링 속에서도 특유의 우아한 아우라와 독보적인 비주얼을 드러내며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소희는 칸 주요일정에 참석하며 앰버서더로서의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부쉐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