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티즈(ATEEZ)가 'ASEA 2026'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으며 통산 다섯 번째 대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에이티즈는 지난 17일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열린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이하 ASEA 2026)'에서 대상 격인 'ASEA RECORD OF THE YEAR'를 수상했다. 이와 함께 'ASEA THE PLATINUM', 'ASEA THE BEST CONCEPTUAL ARTIST'까지 석권하며 총 3관왕에 등극, 압도적인 존재감을 증명했다.
에이티즈는 수상 직후 "오랜 시간 함께해 준 에이티니에게 감사하다"며 "몸이 부서져라, 목이 쉴 때까지 노래하는 가수가 되겠다. 남은 한 해도 좋은 모습 보이겠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날 에이티즈는 미니 13집 수록곡 '나사(NASA)'와 타이틀곡 '아드레날린(Adrenaline)' 무대를 선보였으며, 메가 크루와 함께한 전매특허 퍼포먼스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현장을 열광케 했다.
대상 수상으로 기세를 올린 에이티즈는 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K-아레나에서 팬미팅 '에이티니스 보야지 : 티니 미스터리'를 개최한다. 또한 7월 28일 쇼케이스에 이어 29일 일본 싱글 5집 발매를 앞두고 있어, 글로벌 대세로서의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