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니스프리가 공병 수거 캠페인인 '보틀 리플레이(BOTTLE RE:PLAY)'의 일환으로 제주의 자연을 담은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 마키토이 리미티드 에디션 시즌 2'를 출시했다.
2003년부터 시작된 이니스프리의 공병 수거 캠페인은 지금까지 약 1346톤의 공병을 재활용해왔다. 이번 한정판 에디션 역시 캠페인을 통해 수거된 유리를 일부 재활용한 재생 유리 보틀을 적용해 친환경 의미를 더했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식물 소재 일러스트로 유명한 마키토이 작가와의 협업이 성사됐다. 제주의 녹차밭에서 영감을 받은 마키토이 작가 특유의 시그니처 컬러와 감각적인 일러스트가 용기에 더해져 화장대 위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는 소장 가치를 선사한다. 제품인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은 외부 자극으로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수분 에센스로, 1회 사용만으로 붉은기를 완화하고 다음 날까지 수분 플럼핑 효과를 유지해 주는 이니스프리의 베스트셀러다.
한편, 올해로 23년째를 맞이한 이니스프리 공병 수거 캠페인은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상시 진행된다. 스킨케어와 핸드크림 등 유리 및 플라스틱 재질의 이니스프리 공병을 반납하면 개당 300점의 뷰티포인트가 적립되며, 생애 첫 참여자에게는 5000점 추가 적립을 포함해 최대 8000포인트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마키토이 에디션 시즌 2 제품은 전국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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