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의 불꽃 파이터즈가 개막전 승리를 위해 온몸을 내던진다.
오는 6월 1일(월) 저녁 8시 공개되는 ‘불꽃야구2’ 4화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독립리그 넘버원 구단’ 연천미라클을 상대로 첫 승리를 기록하고자 치열한 사투를 벌인다. 앞서 패배 위기에 내몰렸던 불꽃 파이터즈는 임태윤과 박용택의 안타에 이어 이대호가 동점 2타점 2루타를 날리며 승리의 희망을 불어넣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파이터즈의 새로운 에이스로 떠오른 신재영이 구원투수로 등판한다. 신재영은 특유의 기합 소리와 함께 날카로운 투구를 선보이며, 앞서 홈런을 기록했던 상대 타자 권도휘와 피 말리는 승부를 펼쳐 감탄을 이끌어낸다. 이에 맞서 연천미라클은 박용택과 최수현으로 이어지는 파이터즈의 좌타 라인을 막기 위해 좌투수를 투입하는 치밀한 전략으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한편, 4번 타자로 출전한 정성훈은 뜻밖의 부상 악재에 부딪힌다. 타석에 들어선 그는 극심한 고통에 주저앉은 뒤 “부러진 것 같은데?”라며 심각한 상황을 전한다. 현재 그를 대체할 백업 내야수가 없는 엎친 데 덮친 격의 상황에서, 파이터즈의 내야 공백을 메우기 위해 어떤 새로운 자원이 투입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첫 경기부터 찾아온 부상 위기를 극복하고 용호상박의 대결 끝에 웃을 최후의 승자는 오는 6월 1일(월) 저녁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60529 - [불꽃야구2] 불꽃 파이터즈 vs 연천미라클, 2대 2 접전 속 펼쳐지는 개막전 두 번째 이야기! 1](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9/00/90069.jpg?width=7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