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단 기간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연타석을 이어가는 영화 <호프>가 실관람객들의 찬사가 담긴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호프>(감독/각본: 나홍진 | 제작: 포지드필름스 | 공동 제작: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주)웨스트월드 | 제공/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비무장지대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마을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존재와 맞닥뜨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다. 개봉 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는 가운데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아수라장이 된 마을을 질주하는 스텔라 차량의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거장 감독들의 극찬도 이어졌다. 이창동 감독은 "오락 영화의 극점이며 긴장감과 속도감을 한계치 이상으로 보여준다"고 평가했고, 봉준호 감독은 "패기와 광기가 폭발하는 놀라운 영화적 모험"이라 전했으며, 장재현 감독 역시 "티켓값이 아깝지 않은 비주얼과 세계관에 압도당했다"고 찬사를 보냈다.
실관람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관객들은 대체 불가능한 몰입감과 독창적인 액션, 팽팽한 긴장감 속 환기 역할을 하는 블랙코미디 요소에 호평을 남겼다. 또한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등 배우들의 열연과 캐릭터 소화력, 한국 영화의 기술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 CG 및 VFX 연출에도 감탄을 더했다.
여기에 시골 항구 마을 호포항이 주는 독특한 공간감과 촬영, 음향, 미술, 마이클 에이블스의 음악까지 프로덕션 전반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며 장기 흥행에 화력을 더하고 있다.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극장가를 매료시킨 <호프>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