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미니언즈 & 몬스터즈'가 전 세계 흥행을 이어가며 프랜차이즈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미니언즈 & 몬스터즈'(감독 피에르 꼬팽, 제작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 수입/배급 유니버설 픽쳐스)는 지난 26일 월드와이드 누적 흥행 수익 4억 1,186만 달러(한화 약 6,032억 원)를 기록했다. 2010년 '슈퍼배드'를 시작으로 '슈퍼배드 2', '미니언즈', '슈퍼배드 3', '미니언즈2', '슈퍼배드 4'까지 흥행 신화를 이어온 '슈퍼배드' 프랜차이즈는 글로벌 누적 흥행 수익 60억 달러를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미니언즈 & 몬스터즈'는 프랜차이즈 사상 최고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를 기록하며 작품성까지 인정받고 있다. 버라이어티(Variety), 마마스 기키(Mama’s Geeky), 디스커싱 필름(Discussing Film) 등 해외 매체들은 창의적 발상의 정점이자 역대 시리즈 중 압도적 최고라며 극찬을 보냈다.
국내 관객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한층 커진 스케일, 탄탄한 완성도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며 유쾌한 웃음과 힐링을 선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내외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미니언즈 & 몬스터즈'는 데뷔작으로 천만 관객 감독이 되고 싶은 미니언즈 제임스, 헨리, 에드의 몬스터를 찾아 떠나는 어드벤처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