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EXO)가 트위터 사용자로부터 가장 사랑 받는 스타로 선정됐다.
30일 트위터 코리아에 따르면 엑소는 올해 상반기를 통틀어 360도 회전 셀카 동영상 '바인(Vine) 360 랭킹 TOP6'에서 1위부터 4위까지를 멤버들이 싹쓸이했다.
이 영상들은 엑소 멤버들이 지난 26일 명동 MCM 스페이스 매장에서 열린 '큐트 몬스터 파티'에서 촬영한 것으로 엑소 세훈 & 찬열, 첸 & 시우민, 수호 & 디오, 타오 & 레이 등이 차례로 1~4위까지의 순위를 독차지했다.

1위는 엑소 멤버 세훈과 찬열이 지난 26일 명동 MCM SPACE 매장 큐트 몬스터 파티에서 찍은 영상으로 30일 현재 1만 4600건 이상 리트윗 됐다. 2위는 첸과 시우민이 동일한 장소에서 찍은 것으로 리트윗이 1만 2649건에 달했다. 수호와 디오, 타오와 레이도 리트윗 1만건 이상으로 3위와 4위에 올랐다.
스타들이 팬들과 소통 채널로 애용하는 동영상 전용 SNS '바인(https://vine.co)''은 트위터가 2013년 1월에 선보였다. 론칭 7개월 만에 사용자가 4000만명을 돌파하고, 해외 유명 스타들이 즐겨 사용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엑소는 지난해 12년만의 밀리언셀러 가수에 등극했으며, '으르렁'으로 음악방송 1위 트로피 18개를 거머쥐며 승승장구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