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한승연이 숨겨둔 섹시미를 발산했다.
한승연은 30일 자정 'DSP미디어' 공식 트위터에 6번째 미니앨범 '데이 앤드 나이트'(DAY & NIGHT) 티저를 공개했다. 영지, 규리에 이어 고혹적인 섹시 콘셉트로 촬영했다.
한승연의 촬영 의상은 아찔했다. 페미닌한 시스루 크롭톱을 입고 여기에 한 뼘 길이의 레이스 스커트를 매치했다. 기존 귀엽고, 발랄했던 이미지 보다 여성미가 물씬 풍기는 차림새였다.
섹시 포즈도 수준급이었다. 한승연은 옆으로 서서 다리 한 쪽을 살짝 올렸다. 160cm의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비율을 자랑했다.
한편 마지막 티저 주인공은 구하라다. 그의 티저는 오는 31일 자정 'DSP 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잊를 통해 공개된다. 구하라 역시 섹시 티저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