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멤버 유아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룹 헬로비너스 유아라와 윤조가 31일 팀에서 탈퇴하며 음반 및 연기자 등으로 활동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이 가운데, 그간 유아라의 드라마 활동 내역이 새삼 화제다.
과거 유아라는 종영 드라마 '황금무지개'에서 미국에서 자란 엘리트 출신으로 어린 시절 잃어버린 막내 김영원(박선호 분)의 비서 역할을 맡은 적 있다. 유아라는 한국으로 돌아오는 김영원의 일거수일투족을 함께 하는 연기를 했다.
앞서 유아라는 종영된 MBC 일일시트콤 '엄마가 뭐길래'에서 나문희에게 할말 다하는 홀 서빙 미소녀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헬로비너스 소속사 트라이셀미디어는 이날 헬로비너스 팬카페에 "㈜판타지오와 ㈜플레디스 양사는 트라이셀미디어를 통해 공동으로 진행해오던 '헬로비너스' 프로젝트를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헬로비너스'는 최근 프로젝트를 종료함에 따라 유아라, 윤조는 원래 소속사 플레디스로 돌아간다. 유아라와 윤조는 음반 및 연기자등으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헬로비너스는 2012년 '비너스'(Venus)로 데뷔했으며, 플레디스와 판타지오가 합작해 설립한 트라이셀미디어 소속 걸그룹으로 지난 2년여 간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