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제공/배급: ㈜쇼박스│제작: 와우포인트 (WOWPOINT), 스마일게이트│공동제작: 미드나잇스튜디오│감독: 연상호]가 연상호 감독과 배우 김신록의 '얼루어 코리아' 6월호 듀엣 화보를 공개했다.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에 이어 다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의 이번 화보는 카리스마 넘치는 개인 컷부터 진지한 대화가 오가는 프로페셔널한 순간, 화기애애한 유쾌함이 담긴 듀엣 컷까지 두 사람의 다채로운 매력과 케미스트리를 엿보게 한다.
연상호 감독은 김신록에 대해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표현할 배우로 적격이었다"라고 극찬했다. 김신록 역시 "심플하고 재미있는 스토리 라인이 강력하게 흐르고, 그걸 따라가다 보면 늘 큰 질문에 맞닥뜨리게 되는 작품"이라고 연상호 감독의 작품 세계를 정의했다. 묵직한 메시지를 담아온 연상호 감독과 독보적인 연기력의 김신록이 어떤 시너지를 완성할지 기대를 모은다.
두 사람의 다양한 화보 컷과 인터뷰 전문은 '얼루어 코리아' 6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연상호 감독과 김신록의 남다른 호흡으로 기대를 높이는 영화 <군체>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얼루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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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연상호 감독 “김신록이 적격”… [지옥] 잇는 두 거장의 강렬한 시너지 예고
Kstar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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