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광진이 파격적인 스타일링과 함께 화려한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내일(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01회에서는 독보적 감성 보컬과 180도 다른 파격 패션으로 두 번째 전성기를 맞은 김광진, 그리고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로 이뤄진 ‘경로우대팀’이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유쾌한 일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김광진과 함께 일하는 매니저들의 정체다. 이들은 55년 지기 초등학교 동창들로 구성된 팀으로, 와세다대와 이화여대 출신이라는 화려한 학력을 자랑한다. 스타일리스트는 여러 여배우의 헤어를 담당했던 베테랑으로, 매니저 중 한 명과의 인연으로 합류해 김광진을 ‘K-레이디 가가’로 거듭나게 만들었다. ‘경로우대팀’ 3인방은 재봉틀도 없이 오직 손바느질로 인터뷰 의상까지 직접 리폼해 오는 장인 정신을 발휘했다. 강렬한 트리플 금발 비주얼에 감각적인 패션 센스까지 더한 이들의 활약은 김광진의 파격적인 패션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며 안방극장에 신선한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과거 투자 전략 본부장을 역임하고 일등 펀드까지 운용했던 최고 증권맨 출신 김광진이 보는 최근 주식 동향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김광진은 금융계 레전드다운 면모를 발휘하며 최근 주식 동향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해 참견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음악과 금융을 모두 섭렵한 김광진과 ‘경로우대팀’의 특별한 동행은 내일(6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