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연(35)이 종합 편성 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게스트로 출연해 G12 시선을 고정시켰다.
30일 JTBC 측에 따르면 김소연은 최근 '비정상회담' 녹화에 참여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비정상대표 G12는 4달 만의 여자 게스트 출연에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김소연은 이상형으로 중국 대표 장위안을 뽑아 다른 멤버들의 질투를 받기도 했다.
한편 김소연은 JTBC 새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에서 똑 부러지는 일 솜씨로 전폭적인 신임을 받는 비서 순정 역을 준비하고 있다. 철두철미한 철벽녀로 민호(정경호 분) 준희(윤현민 분)와 삼각관계를 형성할 것을 예고해 호기심을 일으키고 있다.
'순정에 반하다'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남이 새 심장을 얻은 후 오직 한 여자에게만 뜨거운 가슴을 지닌 감성 충만한 순정남으로 180도 달라지면서 그리는 로맨스를 담았다. 내달 3일 오후 9시 45분에 첫 방송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