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현주(38)가 액션 예능에 도전한다.
홍보사 와이트리미디어는 31일 "김현주가 여배우들의 액션 도전 프로젝트인 KBS 2TV '레이디 액션'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레이디 액션'은 여배우들이 거친 액션을 익히고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을 담으며 김현주 외 이시영, 최여진의 출연이 유력하다.
파일럿(시험제작) 프로그램으로 다음 달 29일 오후 11시10분에 첫 방송된다.
김현주는 "액션 연기에 도전할 기회가 없어서 아쉬웠다"면서 "장르와 한계를 넘어 여배우들도 멋진 액션이 가능하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